일단 눈물부터 닦고... 쥘쥘... ;ㅁ;
방영 전부터 엄청나게 기대하고 보기 시작했던 그렌라간.
방영 시작 하고 5화까지 꾸준히 감탄사를 난발하며 즐겁게 감상하다가, 왠지 카미나를 죽이려는 감독의 음모가 느껴져 불안감과 찝찝함으로 인해 중도 하차 하였으나, 최근 다시 재도전(?)하여 완결까지 직행했다.
감상 소감은... 기합 센 놈이 이긴다니까!!!?
기합으로 시작해 기합으로 끝나는 간만의 열혈물. 온갖 멋진 대사와 연출로 눈과 귀가 즐거웠던 것 같다. 간만에 전율을 느끼며 가슴 벅차 오르는 작품을 보게되어 기쁜걸 보니... 역시.. 나도 사나이란 말인가!!? (더불어 요코의 서비스컷도 풍부해서 므흣... *-_-*)
보는 내내 느끼는 거지만.. 메카 디자인 쵝오다. 내 기필코 프라를 손에 넣고 말리라.
당근 우리 요코와 니아짱도... 하악 하악.. ;ㅁ;
자, 그럼 이제 우리 다같이.
슈로대를 기다리는거다!!!!






